해가 많이 길어지고 날씨가 포근하다.
해가 많이 길어지고 날씨가 포근하다.
이미숙님께 안부 문자를 드렸더니 안부 전화가 왔다. 반가웠다.
5시부에 스트레칭등 기본 운동후 , 기본검법을 하고 쌍수검법을 점검하였다.
오늘은 아이들이 봄기운인지 놀이터에서 놀자며 후다닥 나가
지금은 시훈이와 단 둘이 있다. 시훈이는 혼자 책을 읽으며 히죽 히죽 웃는다.
요새 지각이 좀 잦아서
"무슨 힘든일 있어?" 물었더니 "아뇨~" 그런다.
"관장님에게 부탁하고 싶은 일 있거나 어려운 일 있으면 말해~! 지각 하지 말고.." 하였더니
"네~" 하는데 표정이 왠지 펴지는 느낌이 들었다.
182.226.43.150 / 2015-02-11 18:20:3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