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始終如一
始終如一 (시종여일) :
: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變---) 한결같음.
始 비로소 시
終 끝 종
如 같을 여
一 한 일
Today's English a Word
: Consistent from beginning to end.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한결같다 (시종여일)."
'시종여일'의 의미를 서양 문화권에서 가장 직관적이고 품격 있게 대변해 주는 대표적인 정석 표현입니다.
192.168.1.145 / 2026-10-30 16:36:55
오후 세시 반쯤:
쭈벨 놀러오다.
키캡을 선물하다.
플라잉 디스크를 하다.
오후 네시쯤:
루이츠 오다.
영어, 수학 숙제를 하다.
오후 네시 이십분쯤:
해리 나오다.
오후 다섯시부:
루이츠, 슈가, 시원, 우동, 짱구, 해리 나오다.
신민재는 오늘 파티가 있어 나오지 못했다.
코끼는 오늘 천문대 가는 날이라 나오지 못했다.
오목대회 시상을 하다.

내년 3월 부터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는 탁구대회가 있다고 공지하다. 우승상금은 5천냥, 준우승 3천냥, 3등은 2천냥이다.
줄넘기 및 줄넘기 미션을 하다.
기본검법을 하려고 하는데, 서로 일일사범을 하겠다고 논쟁이 일었다. 명상을 하겠다고 말하며 자리에 바로 않게 하고, 대화와 질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다.
단체줄넘기를 하다.
수련을 마치고,
슈가, 쭈벨, 나와 함께 탁구를 하다. 슈가에게는 9점, 쭈벨은 8점을 주고 시합을 하였다. 2, 3점을 남겨두는 이유는 나도 실수를 하고, 또 엣지나 네트 맞고 넘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 슈가, 쭈벨이 이기면 아이스크림을 사주기로 하였고, 슈가가 지면 다음주 부터 검법을 열심히 하겠다고 하였다.
말했다. "그건 당연한 거 아니야?"
슈가가 말했다. "수업 끝나고 검법 30번씩 연습할게요~!"
192.168.1.145 / 2026-10-30 19:33:55
금요일 오후 여섯시반 파이썬부:
인성 나오다.
- 인덱싱, 슬라이싱
- zip함수와 언패킹
- range 클래스
- reversed와 이터레이터의 특징.
192.168.1.145 / 2026-10-30 19:35:31
오후 여덟시 일반부:
여윤님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반장흐름과 천룡수를 수련하다.
며칠 전 여윤님께서 피자를 오늘 쏘기로 하셨는데, 마사님, 소룡님, 윤발님이 나오시지 못했다.
192.168.1.145 / 2026-10-30 21:2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