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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的漢字: 是是非非


 

今日的漢字: 是是非非

是是非非 (시시비비) :
1. 여러 가지의 잘잘못.
2. 옳고 그름을 따지며 다툼.

是 이 시
非 아닐 비


Today's English a Word
: Call a spade a spade."

"가래를 가래라고 부르다 (있는 그대로, 옳은 것은 옳고 그른 것은 그르다 말하다)."

돌려 말하거나 포장하지 않고, 시시비비를 명확히 가려 사실대로 직언하는 태도를 뜻하는 서양의 대표적인 정석 속담입니다.



192.168.1.145 / 2026-10-29 15:41:26

오후 다섯시부:
슈가, 시원, 해리 나오다.
재율 놀러오다.

슈가가 말했다. "관장님, 오늘 당찬 13식 열 번만 하고 놀아요!"
슈가, 시원이 당찬 13식을 연습하다.
해리가 당찬특식을 연습하다.

탁구를 하다.
이기는 사람은 계속 하고, 진 사람은 돌아가며 이긴 사람에게 도전하기로 하고 시합을 하다. 먼저 슈가와 해리가 시합을 하였다. 슈가가 이겼다. 그 후 슈가와 시원이 시합을 하였는데, 시원이 낮고 빠른 기습 서브를 넣었다. 처음에는 속수무책으로 슈가와 해리가 당했지만 여러 번 당하다니 보니 미리 예측하고, 대비하는 모습이 보여 어느 정도는 기습 서브를 대처할 수 있게 되었다. 슈가와 시원이 듀스가 되었을 때 슈가가 긴장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시원도 기습 서브 뿐만이 아니라 갑자기 모든 게 실력이 늘었다. 아이들이 말했다. "시원이가 아닌 거 아니에요?" 그 말을 받아서 "어제 안나왔는데,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던 거 아니야? 시원아! 집 주소가 어디야?"

오늘 시원이 듀스도 두 번 있었지만 전승을 하였다. 시원이가 2학년 때,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는 탁구대회가 있었다. 형, 누나들이 상금을 받을 때 부러워 하는 표정이 기억난다. 상금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새콤달콤 나눠 주기도 하였다. 그 때 경험이 오늘 전승을 한 토대가 되었다. 기습 서브는 율에게 배웠다고 오늘 말했다. 경험이 중요하다.

서로 랠리를 할 때는 '어? 이게 다시 넘어와?' 하는 표정이 보였고, 서로 긴장하는 게 보였다.

시원이 자신감이 넘치는지 요청했다. "관장님, 저랑 한판해요~!"

탁구를 마치고, 높이 뛰기, 단체줄넘기 꼬마야~를 하다.
단체줄넘기를 할 때 해리가 거의 누워서 넘는 묘기를 보여줬다. 그 모습이 재밌는지 슈가, 시원이도 따라 하였다.


ps1. 내는 3월에 탁구대회를 부활하기로 하다. 슈가가 좋아 하였다.
ps2. 오늘 수련원 일반부 월말회식이 있는 날이어서 일찍 수련원을 마친다.



192.168.1.145 / 2026-10-29 18:3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