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手不釋卷
手不釋卷 (수불석권)
: ‘손에서 책(冊)을 놓지 않는다.’는 뜻으로, 손에서 책(冊)을 놓지 아니하고 늘 글을 읽음.
手 손 수
不 아닐 불
釋 풀 석
卷 책 권
Today's English a Word
: Never cease from learning / Always with a book in hand.
"배움을 결코 멈추지 않다 / 항상 손에 책을 들고 있다 (수불석권)."
'수불석권'의 한자적 의미와 상징성을 서양 문화권에서 가장 직관적이고 품격 있게 대변해 주는 표현입니다.
192.168.1.145 / 2026-10-27 15:12:13
구름 한 점 없이 하늘은 맑고, 가을 바람이 좋아 산에 다녀오다. 나뭇잎 부산하게 불어오는 시원한 가을 바람에 잡다함이 모두 날아간다. 큰 숨을 들어 내쉬며 마음을 환기한다.
걸으며 생각했다. 헐리우드 배우나 유명 가수 등의 저택이 어쩌구 넓이가 10만 에어커 어쩌구 하는데, 충대, 카이스트를 내 정원이라고 생각하니 부러울 게 없다.



산행일지를 가볍게 적고 있는데, 시원이 왔다. 미리 수업을 하겠다는 것이다. 내일 일정이 있다고 한다. 사실 운동은 함께 해도 혼자 하는 것 이다.
말했다. "그래~! 당찬정식 100번 해~! 그러면 상점 줄게. (네~!)"
시원이 검법하는 것을 보니 정식은 다 외운 듯 하다.
말했다. "잘 하네~!"
192.168.1.145 / 2026-10-27 16: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