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十年減壽
十年減壽 (십년감수)
: 수명(壽命)이 십(十) 년(年)이나 줄 정도(程度)로 위험(危險)한 고비를 겪음.
十 열 십
年 해 년(연)
減 덜 감
壽 목숨 수
Today's English a Word
: It took ten years off my life.
"내 인생에서 10년이 줄어든 것 같았다 (십년감수했다)."
'십년감수'의 한자적 의미와 완전히 100% 일대일로 일치하는 서양 문화권의 대표 정석 표현입니다.
192.168.1.145 / 2026-11-06 15:30:01
오후 세시 십오분쯤:
해리, 쭈벨, 쭈벨친구 놀러오다.
해리에게 전화가 왔다. "관장님, 어디세요?"
말했다. "어은동~!"
해리가 말했다. "빨리 오세요~!"
셋이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말했다. "관장님이 (보통) 세시 반쯤 와~!"
셋이 탁구를 하는 중이다.
ps1. 쭈벨이 엄마에게 전화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휴대폰을 들고오며 전화하는 척 말했다. "안녕하세요! 쭈벨 어머님 되시죠? 쭈벨은 제가 잘 보호하고 있습니다." 했더니 쭈벨이 말했다. "10억 가지고 오라고 하세요." 다시 혼잣말 하듯 말했다. "내 몸값으로 10억은 너무 적은데..."
ps2. 루이츠가 말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검 받기로 했어요. 물었다. "엄마, 아빠가 사주신데?" 루이츠가 대답했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주시는건데요?" 속으로 생각했다. '아! 루이츠는 아직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믿는구나!' 말했다. "올해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대한민국은 못오신데...(눈이 커지며~ 왜요?) 전쟁도 일어나고, 경제도 안좋고... 뉴스에서 봤는데... " 루이츠가 말했다. "거짓말 하지 마세요~! 뉴스 보여주세요." 뉴스를 검색하니 이미 왔다 갔다는 지난 해의 뉴스가 있기는 했지만, 올 해 안온다는 뉴스는 없었다. 말했다. "어? 올 해도 오나 본데... 본 것 같은데..."
192.168.1.145 / 2026-11-06 15:33:01
오후 다섯시부:
루이츠, 슈가, 시원, 신민재,
우동, 짱구, 코끼, 해리 나오다.
쭈벨은 아직 남아 있다.
안화시역책인에 대해서 설명하다. 안전, 화이부동, 때, 역지사지, 책임감, 인내!
줄넘기 할 시간이 줄어든다고 뭐라 하는 아이들이 있어 말했다. "줄넘기 보다 안화시역책인이 더 중요해서 그래.. 오늘은 500회 안해도 도전 기회를 줄게." 아이들이 매우 좋아 하였다. 하지만 그래도 도전을 하지 않는 아이들도 있었다.
최근에 새로 추가한 발바꿔 뛰기 미션이 유행이다. 일단 500개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양발 모아 뛰기 보다 훨씬 더 집중력이 필요한 듯 하다. 루이츠, 슈가, 시원, 해리가 도전을 하였지만 성공은 하지 못했다. 500개를 하면 상점 5점에 수업을 끝낼 수 있는 영웅이 될 수 있다.
줄넘기 시간은 충분히 주었다.
범도 -> 대도 -> 소도로 변화되는 연습을 하다. 꼭 이 순서로 변화되는 게 아니라 자유롭게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설명을 하다. 이 동작의 변화에 검을 얹으면 검법이 되고, 맨손으로 하면 권법이 된다는 것도 설명하다.
한 명씩 순서대로 호명하여 무작위로 동작을 불러 시연하는 테스트를 하다.
수련을 마치고,
코끼와 쭈벨이 오목을 두다.
짱구와 내가 오목을 두다.
<공날아가유>를 하다. 어떻게 보면 공성전이다.


192.168.1.145 / 2026-11-06 21:58:35
금요일 오후 여섯시반 파이썬부:
인성 나오다.
이 수업을 인지하고 있다가도, 아이들과 함께 하면 잊어 버린다. 인성이가 도착하면 그 때서야 아! 수업이 있었지 생각하게 된다. 이 때 짱구와 오목을 두고 있었다.
딕셔너리에 대해서 공부하다.
192.168.1.145 / 2026-11-06 22:00:54
오후 여덟시 일반부:
여윤님 나오다.
한 부자가 상담 후 체험을 하다. 어디선가 많이 본 얼굴이었다. 정우주가 생각났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여윤님:
말안짱걸음을 수련하다.
반장흐름, 천룡수를 수련하다.
ps. 일지를 수련이 모두 마친 후 작성하느라 좀 늦어졌다.
192.168.1.145 / 2026-11-06 22:0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