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市道之交
市道之交 (시도지교)
: ‘시장(市場)과 길거리에서 이루어지는 교제(交際)’라는 뜻으로, 단지(但只) 이익(利益)만을 위한 교제(交際)를 이르는 말.
市 저자 시
道 길 도
之 갈 지
交 사귈 교
Today's English a Word
: transactional relationship.
"거래적인 관계 (시도지교)."
'시도지교'의 의미를 현대 서양 문화권에서 가장 직관적이고 정교하게 대변하는 정석적인 표현입니다. 오직 기브앤테이크(Give and Take)의 계산으로만 이어지는 관계를 뜻합니다.
192.168.1.145 / 2026-10-28 15:42:27
오후 세시 오십분 쯤:
신민재 나오다.
오목을 두다.
오후 네시 오분 쯤:
루이츠 나오다.
루이츠가 영어, 수학 숙제를 하다.
오후 네시 삼십분 쯤:
해리 나오다.
민재와 해리가 루이츠 숙제를 도와준다고 하였다. 1학년 숙제를 도와주니 민재와 해리는 쉬워서 그런지 재밌어 하고, 루이츠도 숙제를 도와준다고 하니 신났다. 자기 일은 하기 싫어도 남일 도와주는 것은 재미있을 때가 있다.

오후 다섯시부:
루이스, 슈가, 신민재, 우동, 짱구, 코끼, 해리 나오다.
시원이는 체험 일정이 있어 나오지 못했다.
물을 마시거나 화장실 다녀오는 시간을 가지다.
1. 수업 시간에는 질서가 필요하다.
우동에게 물었다. "질서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
우동이 말했다. "난장판이 되죠~!"
말했다. "그렇지! 안전에도 문제가 생기는 거야."
2. 오목대회에 대해서 언급하다. 루이츠와 우동이의 시합 결과에 따라 루이츠, 민재, 짱구의 등수가 바뀌게 되는 경우에 대해서 설명하다. 그리고 코끼와 해리가 결승전이 되어 버렸다는 것도 말하다. 오목을 두게 되면 검법 수련 대신에 오목을 둬도 된다는 말과 함께 오목을 두는 의미를 말하다. 상대방이 한 수를 두면 그 의도가 뭔지 파악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관장 포함 누군가가 어떤 말을 했을 때 그 말꼬리를 붙잡기 보다는 그 말 뜻을 파악하려고 해야 한다.
줄넘기를 하다.
루이츠가 이단뛰기 도전을 하여 60개를 가뿐하게 성공하여 수업을 끝내버렸다. 우동에게 수업 끝내기 미션에 대해서 설명하다. 따로 수업을 하고 싶으면 해도 된다는 말도 하다.
코끼와 해리가 시합을 하다. 시합을 하게 하고, 나는 수련원에서 줄넘기나 운동을 하는 아이들을 지켜봐야 했는데, 마지막 순간에 코끼가 말하는 것을 들었다. "제가 이긴 것 맞죠?" 해리에게 확인하 듯 물었다. 내 귀에는 "인정하시겠습니까?"로 들렸다. 결과는 2:1 이었다.
해리가 중간에 이렇게 말했다. "이렇게 두고 저렇게 두면 내가 이기는 수가 있었는데..."
코끼가 대답했다. "아니까 거길 막았죠~!"
우승을 하려면 최소 오목을 두는 본인 기준으로 3수, 상대방 수 포함하면 5 ~ 6수를 봐야 한다.
루이츠와 우동이가 시합을 하다. 우동이가 2:1로 이겼기에 루이츠, 신민재, 짱구가 점수가 같아졌다. 셋이 3, 4위 결정전을 하다.
아이들에게 말했다. "우승상금은 금요일에 줄 거야~! 그리고 지금의 결과가 너희들의 완성형 모습이 아니야. 좋은 결과를 얻고 싶으면 어떻게 하면 돼? 노력하면 돼? 그냥 관장님하고 오목만 둬도 실력이 늘거야. 관장님이 알려주거든. 오목을 두다가 엉뚱한 수를 두면 삐- 하고 다시 찾아보시오 라고 말하거든."






슈가와 짱구 사진찍기가 힘들다. 찰나의 순간을 찍어야 해서 재밌는 표정이 나올 때가 있다. 슈가가 사진찍히기 싫다고 뛰어가고 있다.
수련을 마치고, 플라잉 디스크, 높이뛰기 등을 하다. 탁구를 하려고 했는데, 부모님들이 오셨고, 하원을 해야 하기에 탁구대만 설치하였다.
ps. 날이 차치고, 건조해지면 수련원 바닥이 매우 미끄럽다. 꼭 고무로 된 신발을 신어야 한다. 아이들에게 강력하게 이야기 하다.
192.168.1.145 / 2026-10-28 19:19:49
오후 여덟시 일반부:
혜성 나오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하다.
쌍수검법 1식 ~ 7식 3초식 까지 수련하다.
간단하지만 유용한 호신술을 설명하다.
192.168.1.145 / 2026-10-28 21:3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