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論功行賞
論功行賞 (논공행상)
: 공적(功績)의 크고 작음 따위를 논의(論議)하여 그에 알맞은 상(賞)을 줌.
論 논할 론(논)
功 공 공
行 다닐 행
賞 상줄 상
Today's English a Word
: Reward based on merit.
"메리트(공적)에 기반한 보상." 실력과 성과에 따라 상을 주는 '논공행상'의 가장 정확한 번역입니다.
192.168.1.254 / 2026-05-13 14:37:24
갑천변 옆으로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다. 붉은색으로 칠해져 있다. 출근중에 보니 그 위로 죽은 비둘기 한 마리가 놓여져 있었다.
지난 월요일 자전거를 타고 오는데, 비둘기 3 ~ 4마리가 전용도로 위에 있다. 예전에는 다가가면 도망치 듯 피하기라도 하더니 한 마리가 순간 느낌으로는 가슴을 내밀고 당당히 서서 꼼짝하지 않는다. 브레이크를 잡았다. 자전거 브레이크에서 소리가 날 때가 있다. 전용도로 옆 인도로 자전거를 타고가는 할아버지가 순간 쳐다본다. 그 비둘기도 자리를 피했다.
설마 같은 비둘기 일까?
자동차는 보행자신호에 우회전하려고 차가 오는지 좌측만 살피는 것을 종종 목격하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을 낀 보행자도 보행자 신호가 떨어지자 마자 시선을 휴대폰에 둔채 횡단보도를 건너가는 것을 종종 목격한다.
크리슈나므리티 <아는 것으로 부터의 자유>라는 책에 이런 내용이 있다. 자동차를 타고 이동중에 양 한마리를 치여 죽였다. 뒤에 탄 두 사람은 서로 논쟁을 하느라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다.
깨어 있어라!가 주제였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얼른 알아채는 것이다.
ps. 자전거 전용도로 보행자 사고 책임에 대해서 AI에게 물어보니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하며, 제미니는 자전거 과실이 큰 쪽으로, 챗지피티는 보행자 과실이 크다는 말을 한다.

192.168.1.254 / 2026-05-13 14:43:11
오후 다섯시부:
슈가, 시원, 짱구, 코끼, 해리 나오다.
대화 및 명상을 하다.
1. 오늘의 중요단어는 "몰입"이다. 몰입을 하게 되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모든 답은 자신안에 있기 때문이다.
2. 재미있다 재미없다는 것은 자신의 마음의 기준 때문에 그렇다. 마음을 비우고 그냥 열심히 하면 된다.
말했다. "몰입의 단어를 아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실제로 행동으로 할 수 있어야 해."
자기주도목표 줄넘기를 하다.
말이 길어져 줄넘기 할 시간이 좀 부족했다.
말했다. "오늘은 300번 못하는 사람은 마이너스 1점이야~!"
코끼가 줄넘기를 할 때 숫자를 세어주니 매우 열심히 잘 했다.
말했다. "앞으로 당분간은 코끼 숫자를 세어줄게."
기본검법, 벽력일섬을 시원이가 리드하며 수련을 하였다.
당찬13식을 수련하다.
소도보를 수련하다.
범도발도를 수련하다.
검이 머리 위로 날아가면 범도세로 뒤로 물러서며 견적을 한다. 쌍수검법 7식 범도세로 물러서며 역화랑을 하는 게 목적이다. 검이 발쪽으로 날아가면 범도추로 피한다. 범도추를 배운 사람이 있고, 배우지 않은 사람이 있어 다음 시간에 범도추를 배우고 연습하기로 하다.
수련을 마치고,
슈가, 짱구가 야구를 하다.
시원, 코끼, 해리, 나와 함께 원카드 게임을 하다. 내가 원카드가 되었을 때 코끼, 해리가 합심하여 나에게 공격카드를 날렸는데, 의기양양한 듯 하면서도 비장한 표정이 얄미우면서도 매우 귀여웠다.
192.168.1.254 / 2026-05-13 19: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