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的漢字: 飛鳥不入
飛鳥不入 (비조불입)
: ‘날아다니는 새도 들어갈 수 없다.’는 뜻으로, 성(城)이나 진지(陣地) 따위의 방비(防備)가 빈틈없이 완벽(完璧)함을 이르는 말.
飛 날 비
鳥 새 조
不 아닐 불
入 들 입
Today's English a Word
: Watertight and airtight.
"물 샐 틈도 없고 공기조차 새지 않는다 (비조불입)."
'비조불입'의 한자 의미와 완벽하게 대칭되는 서양의 대표적인 관용구입니다. 논리나 방어막, 시스템 등에 자그마한 틈새나 허점이 전혀 없는 완벽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192.168.1.254 / 2026-08-28 15:51:47
오후 세시 사십분쯤:
인성에게 메시지가 오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배가 아파 파이썬 수업을 쉬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1.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2. 일주일 이상 같은 증상이라면 꼭 병원에 가봐야 한다.
3. 큰 병이라도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에, 조기 발견은 다행한 일이다.
4. 별 일 아니라면 그 자체로 안심이 된다.
라는 답변을 보내다.
최근 뉴스를 보면, 20 ~ 30대 젊은 층에서도 고혈압, 당뇨 같은 나이들어 발생하는 노인성 질환이 생긴다고 한다. 먹거리 문제나 환경문제 때문이라고 말한다.
192.168.1.254 / 2026-08-28 16:02:09
오후 다섯시부:
신민재, 슈가, 은돌이(루이츠), 짱구, 코끼, 해리 나오다.
어제 수련일지 중 해동검도를 왜 배우는가? 에 대해서 쓴 글을 읽을 사람하니 슈가가 손을 들었다. 슈가가 소리내어 읽고, 해동검도를 시작했다면, 일단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와 수업시간에는 떠들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다.
줄넘기 및 줄넘기 미션을 하다.
오늘 설명이 길어져 벽력일섬 2식을 모두 함께 연습하는 것으로 수업을 마치기로 하다.
민재에게 말했다. "민재는 아직 안배운게 많지만, 그래도 모두 할 수 있어."
민재에게 대도세에서는 태권도 용어로 앞굽이, 범도세는 뒷굽이, 기마자세는 주춤서기라는 용어로 말해 따라할 수 있게 하다. 그리고 내 모습을 보면 더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여러 번 연습한 후, 한 명씩 테스트를 하다. 혼자 어려운 사람은 나와 함께 했다.
벽력일섬을 연습할 때 말했다. "움직이는 순서가 어떻게 된다고 했지?"
코끼가 대답했다. "발목손~!"
말했다. "발몸손!"
수련을 마치고,
6시 정각 ~ 6시 15분: 먼저 단체줄넘기를 하다.
6시 15분 ~ 6시 30분: 두 번째로 야구를 하다.
6시 30분 이후 높이뛰기를 하고, 플피(플라잉 디스크 피구)를 하다.
ps. 오늘 저녁 일반부 수련은 저녁부 월말회식으로 대체한다.
192.168.1.254 / 2026-08-28 19: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