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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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이 끝난 후 세배
수련을 끝낸 후 아이들에게 세배를 받았다.
덕담으로 "멋진 사람이 되라"고 했다.
각자가 생각하는 멋진 사람이..
또 자라면서 멋지다는 생각이 바뀔 수 있으므로 잘 생각하고 멋진 사람이 되라고 했다.
그리고 세배돈으로 천원씩 주었다.
아이들도 즐거워 하였고 귀엽고 뿌듯하였다.
182.226.43.150 / 2015-02-23 18:05:0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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