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2월 25일 해동일지

날씨가 포근하였다.
아이들부에 종이베기를 하였다. 종이베기는 검의 날의 수평과 검날과 종이와의 각도, 그리고 스피드를
내기 위한 몸의 자세 등 순간 집중력으로 몸에 익혀야 한다.

오래다니고 열심히 수련한  아이들이 역시 잘한다.

수련이 끝난 후 우주에게 오목을 알려주었다.

일반부에서는 쉬는 시간에 대금을 연습하는 중 처음으로 정악대금을 불어 봤다.
정악 대금에서 나오는 소리에 감동하였다.
산조대금이 바이올린 소리라면 정악대금은 첼로 같았다.

182.226.43.150 / 2015-02-26 10:32:5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