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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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반란

아이들이 한 번도 논적이 없다고 오늘은 놀자고 하길래
투표를 해서 만장일치가 되면 놀기로 했다.

역시 검도를 하자고 하는 아이는 없었다.

명상을 5분 하였다.

자유시간을 주었더니 다같이 피구를 한다.

도복을 입는 것이 습관화 되어 가는 것 같아 기쁘다.

182.226.43.150 / 2015-03-24 18:02:36 작성




이미숙님은 갑자기 약속이 생겨 못나오시고
최미온님은 스트레칭과 상행각, 외행각, 내행각을 하셨다.

정욱이는 수학이 일찍 끝나 나와서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15-03-24 21:57:1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