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시간을 주다.
자유시간을 주었다.
한번도 논적이 없다고, 놀 시간도 없다고 말을 하면서 자유시간을 달라 한다.
사실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은 자유시간을 주지만
지난달은 어찌 하다보니 그냥 수업을 해버리고 말았다.
가끔은 이런 시간이 필요하다.
서로 어울리며 신나게 놀다보면 서로 친해지고 이해심과 배려심도 늘걸로 생각한다.
호모 루덴스 - 놀이하는 인간
모든 문화는 놀이에서 시작했다고 하는 학자(요한 하위징아)도 있다.
"놀이는 삶보다 더 진지하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다.
오늘은 뭐하고 놀까?
182.226.43.150 / 2015-04-22 17:49:16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