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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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배공 108배를 하다.
지난 주 금요일 오랜만에 동공을 조금 했는데 그게 잘못되었는지 엉치뼈쪽이 아프더니
점점 올라와 주말 내내 엉치뼈 바로 위쪽 허리가 아팠다.
사실 지금도 조금은 불편한 느낌이 남아있다.
좀전에 108배를 하고 나니 많이 완화되었다.
90% 정도 완치된 느낌인데 경과를 좀 더 지켜봐야 겠다.
182.226.43.150 / 2015-05-18 15:13:2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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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부,
심사 준비를 하다.
역시 노력한 시간만큼 아이들의 실력이 비례한다.
일반부,
정민이가 누나인 다희와 일반부에 나왔다.
다희는 오늘 첫 시간이다.
힘들었다고 말하지만 그래도 의욕이 보인다.
정욱이도 또래가 생기니 좋아하는 눈치다.
수련을 좀 일찍 끝내고 이미숙님 포함 정욱이, 다희, 정민이와 다과시간을 가졌다.
182.212.105.70 / 2015-05-18 22:57:4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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