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보와 반탄신공을 연습하다.
다섯시부,
호보와 반탄신공으로 몸풀기를 하였다.
줄넘기도 300~500번 하였다.
검법이 일찍 끝난 아이는 줄넘기를 많이, 늦게 끝난 아이는 조금 시켰기 때문에
횟수가 다르다.
쌍수검법을 1~12번까지 진도별로 연습하고
유단자들은 심상검법을 연습하였다.
서로 장난하다 준서가 문 모서리에 눈을 부딪쳐 눈물을 흘렸다.
실수와 사고는 일부러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자체로 실수이니
실수를 최대한 하지 않는 삶의 지혜를 배워나가면 좋겠다.
준서가 집으로 가길래 실수한 동우에게 바래다 주라며 함께 보냈다.
182.226.43.150 / 2015-05-28 18:12:1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