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 042 - 863 - 98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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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이 부니 쾌적하다.
시원한 바람이 부니 쾌적하다.
오공이, 재원이, 동우, 시훈이, 동유, 준서, 정민이가 나왔다.
인원수 * 1000번씩 하여 7천번을 알아서 나눠 하라고 했다.
7천번이 끝나야만 자유수련 시간이 주어지기에 빨리 끝낸 사람은
아직 끝내지 못한 사람을 도와주었다.
182.226.43.150 / 2015-06-18 17:59:3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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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비오는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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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내렸다.
저녁이 되니 후덥지근하다.
일반부, 이미숙님만 나오셨다.
스트레칭을 한 후 내가신장을 20분 섰고 육합을 수련을 하였다.
반장흐름과 백수를 연결하여 수련하고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눴다.
182.226.43.150 / 2015-06-18 22:14:2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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