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많이 커가는 것이 느껴지다.
아이들이 많이 커가는 것이 느껴지는 월요일이다.
준서, 동우, 동유, 시훈이가 나왔다.
모두 열심히 하고 이제는 조금씩 서로를 배려하는 것도 보이고 조금씩 성숙해 간다.
무엇보다도 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일 때 가장 기쁘다.
유래가 오랜만에 놀러 왔다.
바둑을 두러 온다.
성적을 올리기 위해 과외를 하는데 시간이 별로 없어 못왔다고 한다.
다음 주 월요일에도 오기로 했고, 오후 4시쯤 있느냐고 물어 보길래 특별한 일이 없다면
사무실에 있다고 말해 주었다.
182.226.43.150 / 2015-06-22 18:10:1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