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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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가 아프다 말하다

날이 흐리다.

준서는 머리가 아프고 토할 것 같다며 오자마자 엄마랑 통화하고 집에 갔다.

정민이, 성준이, 재원이는 책을 읽고, 
수업하기 싫어하는 분위기라 자유수련 시간을 주었다.

동우는 수업 끝나기 마지막에 와서 친구들과 놀이를 하고 있다.

182.226.43.150 / 2015-09-24 18:06:43 작성




성인 부,

최미온님, 권오공. 신영한, 이현수, 이윤지가 나왔다.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 30분,
육합단공 30분을 한 후,
소도세 전진내려베기를 10번씩 왕복 6번을 하고,
소도세 전진 역화랑을 연습하였다.

오공이는 살빼기 위한 각오인지 머리를 짧게 자르고,
남들 육합단공할 때 줄넘기 2천번을 하였고 소도세 전진베기할 때 함께 하였다.

끝난 후 연잎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눴다.


182.226.43.150 / 2015-09-24 22:43:1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