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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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좀 쌀쌀하다.
다섯시부,
최준서, 김찬영, 김동우, 박동유, 김시훈이 나왔다.
날씨가 좀 쌀쌀하여 달리기를 한 후
발차기를 연습하였다.
공개심사 준비 겸 기본검법을 가볍게 하고, 진도별로 검법을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15-10-12 18:43:1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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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동기유발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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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이는 학원 때문에
일반부,
권오공, 이현수, 이윤지, 신영한, 장정욱이 나왔다.
스트레칭을 하고
내가신장을 서던 중 윤지에게 이쁘다고 하던 중
난데없이 정욱이가 안좋은 표정을 지으며 '토 나온다'는 말을 하는 바람에 화가 났다.
정욱이를 혼내키고 무엇이 잘못인지 설명을 하였다.
"모든 상황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것은 자기 하기 나름이다."란 주제로 예를 들어 설명했는데
잘 알아들었는지는 모르겠다.
예는 이런 것이었다.
"아~! 우리 아빠, 엄마는 왜 그러지?"
"아~! 우리 선생님은~" 등등 남탓만 한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왜 그런 상황이 만들어졌는지 되돌아 보고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을 하였다.
그리고 스스로 비겁하지는 않은지 생각해보라고 했다. 이해를 잘 못하길래 추가로 더 설명을 하였는데
왜 잘해주는 사람에게는 함부로 대하고 강압적이고 엄한 사람에게는 아무말도 못하는지 생각해보라 하였다.
말을 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라고도 하였다.
한 번 화를 내면 몸의 모든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이다. 화를 내지 않기위해 그냥 저냥 넘어가려고 하는데 순간 화가 날 때가 있다. 감정은 이성 이전에 표출된다. 그러므로 연습이 필요하다.
난 그 연습이 수련이라 생각한다.
182.226.43.150 / 2015-10-12 22:19:23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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