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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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도추를 알려주다.

다섯시부,

박동유, 김동우, 김찬영, 현정민, 최준서, 김시훈이 나왔다.


범도추를 알려 주었다.

줄넘기 1000번 하는 것 보다 범도추 50번 연습하게 하는 것이
운동적으로 시간대비 효율적이고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는 것 같다.

줄넘기 1000번 시키면 지루해 하고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만다.

동우와 준서의 검법 실력이 제법 늘었다.

동유가 연습이 좀 부족하여 걱정스러운데 정작 본인은 태평하다.

시훈이는 아직 보법이 안정적이지 않고, 정민이는 자기가 내켜 할 때만 열심히 하는 경향이 있다.
찬영이는 아직 흰띠인지라 상대적으로 배운것이 적지만 큰 무리없이 잘하고 있다.

182.226.43.150 / 2015-10-26 18:39:58 작성




일반부,

이제 이미숙님도 못나오시고,
최미온님도 힘드셔서 못나오시겠다는 말을 정욱이에게서 전해 들었다.

일반부가 아니라 초,중등부로 바뀌어 버린 것 같다. 

오늘은 박재용, 신영한, 이윤지, 이현수, 현다희, 현우성, 현우진, 장정욱이 나왔다.

금요일 공개수업 및 승급심사가 있기 때문에 리허설을 동행한 수련을 하였다.


182.226.43.150 / 2015-10-26 22:16:45 작성

저녁 때 고등학교 3학년인 나무가 찾아왔다.

외대와 한양대 수시로 면접을 보고 왔고, 면접도 잘 봤다고 하면서 밝은 표정이었다.
원하는데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182.226.43.150 / 2015-10-26 22:19:4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