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도추를 알려주다.
다섯시부,
박동유, 김동우, 김찬영, 현정민, 최준서, 김시훈이 나왔다.
범도추를 알려 주었다.
줄넘기 1000번 하는 것 보다 범도추 50번 연습하게 하는 것이
운동적으로 시간대비 효율적이고 아이들도 재미있어 하는 것 같다.
줄넘기 1000번 시키면 지루해 하고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만다.
동우와 준서의 검법 실력이 제법 늘었다.
동유가 연습이 좀 부족하여 걱정스러운데 정작 본인은 태평하다.
시훈이는 아직 보법이 안정적이지 않고, 정민이는 자기가 내켜 할 때만 열심히 하는 경향이 있다.
찬영이는 아직 흰띠인지라 상대적으로 배운것이 적지만 큰 무리없이 잘하고 있다.
182.226.43.150 / 2015-10-26 18:39:5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