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아팠으면 한 마음이..
지난 주말에 5개월 된 조카 준희가 그 조그맣고 어린 아기가 감기에 걸려 힘들어 하기에 안아주며 속으로 생각하길 대신 아팠으면 했다. 그러면서 온몸으로 힐링해주었다.
어쨌든 내가 감기에 걸려 머리도 무겁고 살짝 두통과 관절마디마디 아프기에 자다 깨서 새벽에 타이레놀 한 알, 컨택 600 한 알 먹고 다시 잤다.
어제 수련지도 하다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더니 지금은 목이 아프다. 그래도 약먹고 푹자니 좀 나아진듯 하다.
대신 아팠으면 한 마음이 성공했길 바란다.
182.212.105.70 / 2016-01-05 11:56:2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