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꼬여 더 민망했다
오늘 상담이 왔다.
날이 예보대로 추웠다. 4시부터 히터를 틀기 때문에 추운 상태로 있는데 상담이 와 민망했다.
더구나 오늘의 첫 마디라 말이 꼬여 더 민망했다.
다섯시부,
신영한, 현정민, 권재원, 최준서, 김동우, 박동유, 김찬영, 유성준, 최영민이 나왔다.
영한이는 일반부에 나오는 학생인데 날이 추워 일찍 나왔나 보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정면내려베기, 좌우내려베기를 연습하면서 신문지를 가져와 신문지 베기를 하였다.
진도별로 쌍수검법을 연습하였고
마무리 운동으로 팔굽혀펴기, 엎드려 발바꾸기, 윗몸일으키기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6-01-19 18:10:0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