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리하며 혼냈다.
오늘 복싱장 사범님이 알려줬는데, 4층 물탱크에 수도 계량기가 달려있는데 그것이 동파되었다가 녹아서 물이 찼었나 보다.
내일 수도계량기를 고치기로 하였다.
다섯시부,
최준서, 김시훈, 김찬영, 김동우, 박동유, 최영민, 정우주가 나왔다.
개학을 하였으니 계속 놀자고 하고, 너무 무질서하여 한소리하며 혼냈다.
굳이 말하자면 오늘은 말로 어떻게 살것인가 하는 주제로 교육했다.
182.226.43.150 / 2016-02-01 18:02:2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