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속의 기천문
브라질 친구 루이스가 한국여행 중 카메라로 담아간 것을 멋지게 영상으로 만들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하는 브라질인. 나보다 십년이상 연배가 높지만 언제나 보고 싶은 친구다.
언젠가 내가 말했다.
"당신은 아마 전생에 한국인이엇을 것이다."
루이스가 말하길
"브라질의 다른 친구들도 모두 그렇게 이야기 한다."
내가 추가로 한 말은
"당신은 아름다운 영혼을 가졌다."
182.226.43.150 / 2016-02-03 15:18:0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