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를 바꾸다.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메시지를 보냈더니 다들 고맙다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등 문자가 오는데
막내 동생에게서 전화가 왔다. 문자 보냈냐고..
이유는 스팸 문자가 아닐까 걱정되어 전화가 왔단다. 요즘 누가 링크를 보내냐고..ㅡㅡ;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말해주었다.
nbo.kr 내가 산 도메인이고 내가 만든 기능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어쨌든 오늘 시계를 교체했다.
기존 시계가가 가다 말다 한다. 사람이 없을 땐 안가고
사람이 와서 한번 건드려주면 다시 간다.
시계를 교체하고 나니 왠지 뿌듯하다.
나는 왜 이런 작은 일에도 기분이 새롭고 뿌듯한지..
182.226.43.150 / 2016-02-05 16:15:2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