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가 있는 대화를 하자!
다섯시부,
권재원, 김동우, 김찬영, 유성준, 최영민, 최준서, 현정민이 나왔다.
아이들의 마음을 차분히 하고 도장의 질서를 위해 명상이라는 타이틀로 잠시 차분하게 앉게 했다.
명상도중 아이들에게 삼단논법에 대해서 설명해 줬다.
앞으로는 유치원적인 사고(떼쓰기)를 하지 말고 논리가 있는 대화를 하라고 했다.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고,
기본검법을 하였다.
검법을 연습한 후 신문지 베기를 하였다.
정민이, 재원이, 준서는 예도 2번 진도를 나갔다.
182.226.43.150 / 2016-02-18 17:51:1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