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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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동에서 수련지도하다.
날씨는 맑은 듯 하지만 약간 뿌옇게 보인다.
매주 수요일은 만년동에서 수련지도 한다.
스트레칭을 하고 호보, 육합, 기천 단수중 타권, 어장, 대풍역수, 파천장을 연습하였다.
수련이 끝난 후 점심을 먹은 후 대금 연습을 하고 왔다.
182.226.43.150 / 2016-04-06 15:14:0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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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을 가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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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의 해석
다섯시부,
권재원, 김동우, 김찬영, 이윤지, 이서영, 이윤지, 이현수, 장준민, 최영민, 최준서가 나왔다.
재원이가 앞에서 리드하고 나는 돌아다니며 보조 역할을 하였다.
스트레칭을 하고 육합흐름, 반장, 기본검법(화랑세까지),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준서가 심사 준비로 9번부터 11번까지 알려달라고 한다. 그래서 재원이와 함께 9, 10번, 심상검법을 연습하였다.
윤지와 현수는 육번 점프 연습을 하였다.
영민이는 조금 지각을 하여 기본검법에 합류하여 연습하였고, 서영이는 학원에서 2학년 학생이 까불어 싸우느라 늦게 왔다고 한다.
시훈이는 127동 앞에서 딱지 삼매에 빠져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엄마에게 삼진 아웃제를 한다고 하던데 이번에 투아웃이 될 것 같다. 걱정된다.
준민이는 아직 어설프지만 착실하게 연습하고 있기에 곧 잘하게 될거라 믿는다.
182.226.43.150 / 2016-04-06 18:06:00 작성
혜인이는 현서와 같이 오고 싶은데 현서가 연락이 되지 않아 함께 올 수 없어 오늘 하루 쉬기로 했다. 일주일에 한번 나오는데 많이 안타깝다. 강지원 어머니라는 전화 알림이 김시훈 어머니라고 잘못 읽었다. 요즘 시훈이가 제일 걱정되는 것 같다.
182.226.43.150 / 2016-04-06 18:08:09 작성
저녁부 시작하기전 상담이 왔다.
중학교 1학년 여학생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나올지 모르겠다.
비도 오고 밑에서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전기세를 아낄 겸 꺼 놓고 있었는데 분위기가 너무 썰렁했다.
앞으로 다 켜놓지는 않더라도 몇개는 켜놔야 겠다.
저녁부,
영한이는 비가 오고 날씨가 좋지 않아 쉬고 싶다고 문자고 오고 정민이는 저녁을 먹고 늦게 나왔다.
검도를 하자고 하니 어깨가 아파 쉬고 싶다고 말한다. 결국 나와서 장기 한판 두고 말았다. 물론 차포 한 개씩 떼고 둔다.
182.226.43.150 / 2016-04-06 20:50:27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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