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자세와 힘에 대해서
오후에는 화창하였다.
다섯시부,
권명호, 권재원, 김동우, 김찬영, 박동유, 이서영, 장준민, 최영민, 최준서가 나왔다.
서영이와 영민이는 지각을 20~30분 지각을 하였다.
육합; 여섯가지 동작 중 범도세, 소도세, 대도세의 힘쓰는 법을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고 연습하게 하였다.
이것은 검법 할 때 자세를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다. 정확한 자세를 잡아야 힘을 제대로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검법 연습은 입승단 심사에 맞춰 연습을 하였다.
동유는 오늘 8번 진도를 모두 나갔다.
182.226.43.150 / 2016-04-08 18:10:5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