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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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춥다는 것은 없다.

다섯시부,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박동유, 이서영, 장준민, 최준서가 나왔다.

날이 더워서 도복을 갈아입기 싫다고 하여 모든 것은 마음의 문제라고 말하면서 덥다, 춥다, 길다, 짧다는 것은 없고 단지 하기 싫어 핑계거리를 찾는 거라 말해주었다. 이 말을 알아듣게 설명하려는데 도대체 설명하기 어렵고 알아듣지를 못해 거의 30분은 이야기 했다.

그 후 수련을 시작하였다.

182.226.43.150 / 2016-05-30 18:30:45 작성




저녁부,

신영한, 장정욱, 이현수, 이윤지가 나왔다.

스트레칭을 한 후 육합 흐름을 하며 권지르기, 발차기 등을 하였는데 너무 어설프다.
어설프기도 하지만 좀 더 하고자 하는 의지가 부족하다.

기본검법을 한 후 쌍수검법 5번을 다함께 반복 연습하였다.

다음주 목요일 저녁 7시에 검법 심사를 하기로 하였다.


182.226.43.150 / 2016-05-30 21:38:0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