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춥다는 것은 없다.
다섯시부,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박동유, 이서영, 장준민, 최준서가 나왔다.
날이 더워서 도복을 갈아입기 싫다고 하여 모든 것은 마음의 문제라고 말하면서 덥다, 춥다, 길다, 짧다는 것은 없고 단지 하기 싫어 핑계거리를 찾는 거라 말해주었다. 이 말을 알아듣게 설명하려는데 도대체 설명하기 어렵고 알아듣지를 못해 거의 30분은 이야기 했다.
그 후 수련을 시작하였다.
182.226.43.150 / 2016-05-30 18:30:4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