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이가 새로 들어오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찬영, 장준민, 김성범, 이서영, 박동유가 나왔다.
성범이는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인데 운동 센스가 좀 좋은편에 속한다.
다만 척추를 펴는 동작을 어려워 하였다.
성범이가 새로 왔기 때문에 인사법부터 천천히 알려주고 스트레칭을 천천히 하였다.
육합흐름을 하며 권지르기, 발차기를 연습하였다.
시간이 좀 많이 흘러 기본검법은 횟수를 좀 줄여서 연습하고
각자 진도에 맞춰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동유는 오늘 9번 진도를 나갔다.
소도세 역화랑을 4번 하고 돌아서 자연세 견적하는 자세까지 알려줬다.
수련을 마치고 모두 함께 피구를 한다.
성범이도 다행이 잘 어울려 다행이다.
182.226.43.150 / 2016-06-03 18:06:2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