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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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이가 새로 들어오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찬영, 장준민, 김성범, 이서영, 박동유가 나왔다.
성범이는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인데 운동 센스가 좀 좋은편에 속한다.
다만 척추를 펴는 동작을 어려워 하였다.

성범이가 새로 왔기 때문에 인사법부터 천천히 알려주고 스트레칭을 천천히 하였다.
육합흐름을 하며 권지르기, 발차기를 연습하였다.

시간이 좀 많이 흘러 기본검법은 횟수를 좀 줄여서 연습하고
각자 진도에 맞춰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동유는 오늘 9번 진도를 나갔다.
소도세 역화랑을 4번 하고 돌아서 자연세 견적하는 자세까지 알려줬다.

수련을 마치고 모두 함께 피구를 한다.
성범이도 다행이 잘 어울려 다행이다.

182.226.43.150 / 2016-06-03 18:06:25 작성




요즘 아이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있다.
요즘 뿐만 아니라 계속 강조하는 것이다.

"스스로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는다."

예를 들어 설명할 때는

"엄마가 밥을 차려줄 수는 있어도 내 배가 부르려면 내가 먹는 수 밖에 없다."

나는 검도를 알려줄 수는 있어도 연습은 스스로 해야 하고
영어 선생님은 영어를 알려줄 수는 있어도 공부는 스스로 반복 연습해야 하는 것이다.


182.226.43.150 / 2016-06-03 19:45:40 작성

저녁부,

신영한, 현정민, 현우진, 정우주가 나왔다.

스트레칭을 한 후 육합 흐름을 하며 권지르기, 발차기를 하였다.
기본 검법은 생략한 후 쌍수검법을 5번까지 연습하였다.
비연보 역화랑을 중심으로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16-06-03 20:56:4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