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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할 줄 알았는데

다섯시부,

강혜인, 권재원,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박동유, 유현서, 장준민이 나왔다.
명호는 손가락 부상이 아직 낫지를 않아 6월 말에나 나올 수 있다고 하고
경선이는 다음 주나 다다음 주에 나올 수 있을 듯 싶다.

스트레칭을 한 후 육합 흐름을 하며 권지르기, 발차기 등을 하였다.
날이 덥고 운동량이 많았기에 기본검법은 생략하고 검법은 스스로 연습하게 하였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에어컨을 틀기로 하였다.
이 말을 전해주면 다들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할 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반응이 무덤덤하였다.

182.226.43.150 / 2016-06-09 18:32:30 작성




7시 정기 승급 심사를 보다.

현정민, 권재원, 이윤지, 김찬영, 이현수, 신영한, 장준민이 심사를 봤다.
수련을 하듯 스트레칭을 한 후 육합 흐름을 하며 권지르기, 발차기등을 하였고
기본검법을 함께 심사하였다.

끝난 후 검법 심사를 하였다.

내가신장을 10분 동안 서는 심사도 하려 했으나 시간 부족으로 생략하고 체력심사로 팔벌려 높이뀌기와 엎드려 발바꾸기를 하고 심사를 마쳤다.

언제나 그렇듯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아이들이 나름 모두 잘 해주었다.
모두 승급하였다.


182.226.43.150 / 2016-06-09 20:20:20 작성

동우는 심사 보는 내내 함께 했고, 기본 검법 심사를 볼 때는 함께 하기도 했다.
심사가 끝나고 BBQ 치킨집에 내려가 보니 동유도 와 있었다.


심사 마무리에 기념 사진 한장 찍었는데 중학교 2학년인 영한이는 뒤로 숨어서 보이질 않고, 현수는 표정이 어둡다.



182.226.43.150 / 2016-06-09 20:29:5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