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할 줄 알았는데
다섯시부,
강혜인, 권재원,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박동유, 유현서, 장준민이 나왔다.
명호는 손가락 부상이 아직 낫지를 않아 6월 말에나 나올 수 있다고 하고
경선이는 다음 주나 다다음 주에 나올 수 있을 듯 싶다.
스트레칭을 한 후 육합 흐름을 하며 권지르기, 발차기 등을 하였다.
날이 덥고 운동량이 많았기에 기본검법은 생략하고 검법은 스스로 연습하게 하였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에어컨을 틀기로 하였다.
이 말을 전해주면 다들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할 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반응이 무덤덤하였다.
182.226.43.150 / 2016-06-09 18:32:3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