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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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가 리드하다.

오전에는 맑았으나 오후에는 흐려졌다.

다섯시부,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장준민, 김성범이 나왔다.

스트레칭, 기본운동 등은 동우가 리드를 하여 연습하였다.

성범이는 화랑을 배웠다.
준민이는 쌍수 2번 돌아서 소도세 화랑으로 올려베는 동작을 배웠다.
(이 글을 작성하면서 비가 내린다.)
찬영이는 쌍수 6번 소도세로 찌른 후 180도 뒤돌아 베고 왼쪽 방향 90도를 막고 다시 180도 뒤돌아 베는 세 동작을 배웠다.
동우는 쌍수 9번 360도 돌면서 사방의 적을 물러서게 만드는 일명 '다가오지마' 검법을 배웠다.
시훈이는 배가 아프다고 하여 쉬면서 책을 보게 하였다.

그리고 각자 알아서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6-06-27 18:00:33 작성




저녁부,

신영한, 장정욱, 이윤지가 나왔다.
현수는 시험공부 한다고 나오지 않았다.

윤지는 토할 것 같고 속이 좋지 않다고 하여 쉬라고 하였다.

스트레칭을 하고 정욱이가 내가신장을 서고 싶다고 하여 5분 정도 짧게 내가신장을 서고 육합 흐름을 하며 권지르기, 각법, 범도추 등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연습 한 후,
쌍수검법 6번까지 연습하였다.

마무리에는 각자 알아서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6-06-27 21:00:4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