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힘을 빼라~!
오후부터 하늘이 흐리다.
다섯시부,
권재원, 장준민, 김시훈, 김성범이 나왔다.
팔벌려 높이뛰기, 범도추를 연습한 후 종이베기를 하였다.
먼저 정면내려베기를 하면서 종이베기를 실패하면 거울 앞에 가서 정면내려베기 30번을 연습하게 하였다.
성공한 사람은 풍엽으로 베기를 시도하였다.
실패한 사람은 마찮가지로 풍옆 30번 연습하게 하였다.
종이베기를 통해서 집중력과 베기의 스피드를 올릴 수 있다.
겉에서 보면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모든 것이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예를 들면 재원이가 정면내려베기를 계속 실패하였다.
연습할 때 보면 검력, 속도가 충분한데 계속 실패한다.
원인은 앞에 신문지를 대어주면 마음에 부담감이 생기고 그것이 몸을 경직시켜서 실전에서는 스피드가 떨어지고
충분한 스윙이 나오지 않는 것이다. 이 때 눈을 감게 하게 베게 하니 너무나 자연스럽게 잘 벤다.
그리고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설명으로 도와주니 다음부터는 잘 벤다.
마음의 힘을 빼라~!
그래야 기(아이들에게는 차크라로 설명)가 자연스러워 진다.
182.226.43.150 / 2016-06-29 17:53:1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