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원의 물총
날씨가 무덥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시훈, 김찬영, 박동유, 이경선, 장준민이 나왔다.
찬영이가 길거리에서 100원을 주웠는데, 그것으로 뽑기를 했다고 한다.
근데 완전 큰 물총이 당첨되어 그것을 가지고 왔다.
아이들이 그것을 보자 쏴보고 싶은지 물을 받아다가 배란다에서 장난했다.
근데 겉모습은 그럴 싸 해보이는데 찬영이 말에 의하면 부실한 것 같다.
오늘은 각자 진도에 맞게 검법을 연습하고
다함께 팔굽혀펴기, 발바꾸기, 윗몸일으키기를 하였다.
재원이 발목을 잡고 다리를 들어서 팔굽혀펴기를 실시하게 했는데, 재원이가 많이 튼실해졌다.
몸무게가 많이 늘어났다. 그래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힘이 약해져 예전보다 팔굽혀펴기를 잘 하지 못했다.
당분간 팔굽혀펴기를 할 때 유심히 잘 관찰하여야 겠다.
182.226.43.150 / 2016-07-19 17:49:0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