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는 일어나 한 사람을 지목합니다.
오늘도 무덥다.
다섯시부
강혜인, 권재원,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박동유, 유현서, 이경선, 장준민, 현정민이 나왔다.
내가신장을 5분 정도 섰다.
내일 할 마피아 게임을 예행연습 겸해서 했는데 아이들이 모두 신나한다.
처음에는 너무 신나서 무질서했는데 점차 질서를 잡아갔다.
초반에 너무 무질서하여 생목으로 큰 소리를 내서 사회를 보니 목이 아프다.
지금은 아이들이 함께 피구를 하며 재미있게 논다.
다치지 않고 즐겁게만 논다면 아무 걱정이 없겠다.
182.226.43.150 / 2016-07-21 18:20:2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