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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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는 일어나 한 사람을 지목합니다.

오늘도 무덥다.

다섯시부

강혜인, 권재원, 김동우, 김시훈, 김찬영, 박동유, 유현서, 이경선, 장준민, 현정민이 나왔다.

내가신장을 5분 정도 섰다.
내일 할 마피아 게임을 예행연습 겸해서 했는데 아이들이 모두 신나한다.
처음에는 너무 신나서 무질서했는데 점차 질서를 잡아갔다.
초반에 너무 무질서하여 생목으로 큰 소리를 내서 사회를 보니 목이 아프다.

지금은 아이들이 함께 피구를 하며 재미있게 논다.
다치지 않고 즐겁게만 논다면 아무 걱정이 없겠다.
 

182.226.43.150 / 2016-07-21 18:20:24 작성




다들 신나게 놀다가 다 집에 갈 때 시훈이가 울먹였다.
제일 좋은 유희왕카드가 사라졌다는 것이다.
내일 아이들이 오면 물어봐야 겠다.
이런 일이 발생할 때 제일 답답하다.


182.226.43.150 / 2016-07-21 18:45:12 작성

저녁부,

신영한이 나오다.

쌍수검법 7번 진도를 모두 나갔다.
설렁 설렁 연습하는 것 같았는데 많이 반복하여 연습하니 느리긴 하지만 어느 정도 선이 나온다.

7번을 20번 정도 반복 연습하였다.

마무리로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6-07-21 20:40:3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