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을 세우기로 하다.
비는 오지 않지만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하다.
추석연휴가 5일 동안 도장을 비웠기에 오자마자 물청소를 하였다.
다섯시부,
김성범, 권명호, 김동우, 장준민이 나왔다.
찬영이 어머니께 찬영이가 오면 전화연락 해달라 말씀 하셨는데 찬영이는 오지 않았다.
시훈이도 나오는 날이지만 나오지 않았다.
기강이 많이 해이하진 것 같아 앞으로 지각하면 지각한 만큼 무릎꿇고 손드는 벌을 세우기로 하였다.
무단결석하면 한시간 동안 내가신장을 세워야 겠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육합흐름을 하며 권지르기와 각법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한 후
성범이와 명호는 쌍수 검법 2번 연습,
준민이는 쌍수검법 4번 연습,
동우는 쌍수검법 10번을 연습하였다.
182.226.43.150 / 2016-09-19 18:05:0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