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발음으로는 데피따
바람이 많이 불고 쌀쌀하다.
오다 보니 붉게 물든 낙엽들이 많이 떨어져 있었다.
제법 가을이 깊어졌다.
다섯시부,
권재원, 김동우, 김성범, 장준민이 나왔다.
대풍역수와 줄넘기를 하여서 몸을 데웠다.(내 발음으로는 데피따)
재원이는 대풍역수 흐름 후행각 이후 몸을 돌려 낙법하고 금계양수일권까지 진도를 나갔다.
범도 반장집기 다음 동작에 소도장을 넣었다. 소도장 이 후 둘둘말이 대풍역수가 들어간다.
동우는 대풍역수 흐름 중 둘둘말이 대풍역수까지 나갔다.
준민이는 또륵륵 대풍역수까지, 성범이는 아직 기본 대풍역수 연습중이다.
끝난 후 각자 진도에 맞는 검법을 확인하였다.
182.226.43.150 / 2016-10-21 17:50:0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