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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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풀기 위해서

날이 흐리고 기온이 낮고 바람도 쌀쌀하게 분다.
오늘 사무실용 난로가 도착하여 테스트켬 틀어 놨더니 훈훈하다.

다섯시부,

권명호, 김찬영, 김동우, 김성범, 장준민이 나왔다.
날씨가 쌀쌀하기 때문에 아이들 몸과 마음을 풀기 위해서 20분 정도 피구를 먼저 시작하였다.

5시 20분부터 스트레칭을 하고 기본검법을 하였다.
그런 후 쌍수검법 1번 부터 각자 진도가 나간데까지 연습하였다.

마무리에는 팔굽혀펴기 10회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6-10-31 18:00:49 작성




김형하님에게서 전화연락이 왔다.
당분간 대구 출장으로 나오지 못한다고.
당분간이 얼마나 갈 지 잘 모르겠지만 일 잘하고 잘 다녀오시라 문자 보냈다.


182.226.43.150 / 2016-10-31 19:18:48 작성

일반부,

신영한, 장정욱, 황성연, 현정민 나오다.

들어오면서 춥다고 말한다.
사무실 히터를 트니 금새 훈훈해지고 손을 좀 녹이라 했다.
기온이 썰렁하여 동공위주의 수업을 했다.
먼저 범도추 100번을 시키고, 팔벌려 높이뛰기, 반장 전행각, 칼잽이 등을 연습하며 체온을 올리고 
몸을 풀었다.

기본검법을 연습하고,
각자 진도에 맞게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정민이는 예도 5번 진도를 나가고,
황성연님은 자연세에서 소도세 역화랑으로 들어가는 것을 알려주고 연습하게 하였다.
정욱이는 쌍수검법 7번 중 마지막 부분이 잘 안되어서 그 부분을 집중 연습하라고 하였고,
영한이는 쌍수검법 8번 중 비연보로 회전하며 풍엽으로 들어가는 부분에서 자세가 높아 낮은 자세로 들어가는 것을 주문하였다.


182.226.43.150 / 2016-10-31 21:26:3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