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하여 마치 봄이 오는 느낌
점심먹고 출근하는데 날이 포근하여 마치 봄이 오는 느낌을 받았다.
세시부,
최창영이 나오다.
스트레칭, 육합, 기본검법,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창영이가 어릴적 나와 닮은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대화가 잘 통한다.
다섯시부,
김성범이 나오다.
쌍수검법 2번과 3번을 연습하였다.
그렇게 외우지 못하더니 오늘 보니 다 외웠고 폼만 더 다듬으면 되겠다.
영진이가 왔다.
182.226.43.150 / 2016-12-05 17:30:4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