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이 빨리 끝났지만 알찼다.
세시부,
창영이가 어제 오늘 일이 있어 쉰다고 연락을 줬다.
다섯시부,
권명호, 김시훈, 김동우, 김찬영, 장준민이 나왔다.
쌍수검법을 1번부터 각자 진도 나간데까지 연습하였다.
육합단공을 연습을 하였다.
팔굽혀펴기와 발바꾸기를 하였다.
아이들이 덥다고 하여 히터를 끄고 공놀이를 하게 하였다.
아이들이 열심히 하니 수업이 빨리 끝났지만 알찼다.
182.226.43.150 / 2016-12-07 17:46:2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