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겨둔 화분을 찾아오다.
오전에 만년동에 가서 사부님과 만년동 회원분들과 점심 식사를 하고 왔다.
아이들 단증과 띠가 도착하였다.
커피돌과 비비큐에서 맡겨둔 화분을 찾아왔다.
세시부,
장정욱, 최창영이 나오다.
박연서님은 오늘 쉬시고 내일부터는 저녁 8시에 나오기로 하셨다.
기본검법과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범도추를 100번하였더니 힘들어 했다.
쌍수검법 4번 진도를 조금 나갔다.
두 사람 모두 열심히 하였다.
창영이 어머니께 전화연락이 왔다.
멀리 떨어진 창영이를 걱정하시는 어머니의 마음을 느꼈다.
182.226.43.150 / 2017-01-02 16:58:3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