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를 궁리하다
출근하며 날씨를 느끼니 봄이 오는게 느껴졌다.
다섯시부,
김동우, 김성범, 유현서, 유민서, 이화정이 나왔다.
여학생들이 기존 화요일에서 월요일로 날짜를 변경하여 나왔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기에 자기 소개를 하였는데, 부끄러워 하는 모습들이 귀엽게 보였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오늘은 범도압정세까지 연습을 하였는데, 힘들었냐고 물으니 여학생들이 힘들었다고 대답했다.
사실 몸이 힘들기 보다는 다른 놀이를 하고 싶은데 지루해서 힘들어 하는 것 같다.
수련을 마치고 동우와 성범이는 체스를 두는 중이고,
여학생들은 매트를 펴고 뭔가 놀이를 궁리 중인 것 같다.
182.226.43.150 / 2017-02-06 18:02:5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