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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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기 위한 것

다섯시 초중등부,

아직도 목요일에는 수련생이 없다.



여덟시 일반부,

이윤지, 박동유, 장준민, 김찬영, 황성연, 양지연, 현우성이 나왔다.

스트레칭을 가볍게 하고 단배공 30배를 하였다.
운동하는 목적, 수련하는 목적에 대해서 나의 견해를 말해주었다.
그 목적은 몸을 통하여 경험하여 열심히 노력하면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기 위한 것이라 설명하였다.

황성연님, 양지연은 앞에서 육합단공을 하였고,
나머지는 뒷자리에서 동유가 리드하여 기본검법을 하였다.

마무리에는 팔굽혀펴기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7-03-30 21:46:1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