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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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추 7번 위치에 베개를 넣고 잤다.
해가 많이 길어지고
기온도 더울 정도로 많이 올랐다.
오늘 나올 시훈이가 어제 대신 나왔다.
너무 졸려 30분 누워 척추교정을 할겸 잠시 잤다.
흉추 7번 위치에 베개를 넣고 잤다.
182.226.43.150 / 2017-05-02 18:07:46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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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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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결에 먼 추억의
여덟시 일반부,
현우성, 현우진, 이현수가 나왔다.
윤지는 아프다고 나오지 않았고, 황성연님은 학교일로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왔다.
현수와 우성이는 쌍수검법 6번, 7번을 연습하였고
우진이는 쌍수검법 9번, 10번을 연습하였다.
우진이에게 "형만한 아우없다"는 말을 해주면서 동생을 포용해주라고 말했다. 그래서 형이고 동생이라고 말했다. 순간 나의 모습을 되돌아 본다. 나는 그러한가. 가르치는 일은 곧 배우는 일이다.
182.226.43.150 / 2017-05-02 21:07:50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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