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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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단련용 목검을 사용해 보다.

비가 온 후라 그런지 습도가 좀 높은 듯 했으나 지금은 기온이 좀 낮지만 상쾌하게 느껴진다.

다섯시부,

김시훈, 김성범 나왔다.
우주가 나올 줄 알았는데 나오지 않았다.

시훈이는 쌍수검법 12번,
성범이는 쌍수검법 7번을 연습했다.

손목단련용 검(큰 목검)으로 시키지 않았는데도 알아서 연습한다.
다치지 않게 조심히 천천히 하라 했다.
자신들의 평소사용하는 목검을 들어보더니 상대적으로 상당히 가볍게 느껴지는지 
또 신나서 검법을 했다.

182.226.43.150 / 2017-05-10 17:38:09 작성




여덟시 일반부,

이현수, 이윤지, 장준민이 나왔다.
황성연님은 피곤하여 쉰다는 연락이 왔다.
찬영, 동유가 나오지 않았다.

쌍수검법 6번, 7번을 연습하였다.

시험기간이다 오월 가정의 달 등 연휴가 많아서 수련원 분위기가 좀 흐트러진 것 같다.
수련 분위기를 좀 편한 분위기로 한 것 때문에 최근 육합수련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몸이 근질거려 오늘은 혼자 따로 육합수련을 하였다.
오랜만에 하니 몸이 떨렸다.
 


182.226.43.150 / 2017-05-10 20:39:3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