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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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집모자 수선하다.

다섯시부,

목요일에는 아직 수련생이 없다.

옆 편의점에서 반짇고리 셋트를 사와 한시간 반동안 밀집모자 수선을 하였다.
모자를 쓰면 밀집이 튀어 나온 부분이 이마를 찔러 아파서 쓸 수가 없었는데,
안감을 대고 한땀 한땀 바느질 하여 완성하여 써보니 아프지가 않다.

바느질 하며 자연스레 떠오르는 것이 국민학교 시절
실과시간에 바느질 실습을 했던 기억과
군대시절 첫 이등병 계급표를 붙이던 생각이 떠올랐다.

원래는 안감 안쪽도 바느질을 할 생각이었으나 시간관계상
그리고 직접 써보니 크게 문제될게 없어서 한쪽만 바느질 하였다.


182.226.43.150 / 2017-05-25 18:42:01 작성




여덟시부,

이미숙, 이현수, 이윤지, 현우성 나오다.

우성이는 다리와 손을 다쳐서 쉬었고,
윤지는 햇빛을 많이 쐬여서 그런지 머리가 아프다고 하여 쉬었고,
현수는 지각을 하였는데, 와서 내가신장과 기본검법을 연습하더니 
쌍수검법 8번을 배운데까지 연습하였다.

이미숙님은 육합단공 수련후 반장흐름을 하였다.
반장흐름을 운동할 겸 천천히 하니 대략 8~10분 정도 걸렸다.


182.226.43.150 / 2017-05-25 21:09:2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