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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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는 범도세를 배운다.

새벽과 저녁!
빛과 어둠의 변화를 맞이하는 그라데이션이 공존하는 혼돈의 경계,
이 때는 마음의 경계선이 생기는지 미묘한 감정의 소용돌이가 느껴지는 시간!

다섯시부,
송성윤, 송성연, 이시현 나오다.

오늘은 성윤이가 30분 늦게 나오는 날이라 수업을 늦게 시작하였다.
성연이가 올 때까지 나는 대금을 불다가 늘어진 청소리가 마음에 들지않아 소금을 불고
시현이와 성윤이는 편안하게 책을 읽는다.

시현이가 누워서 스트레칭을 하자고 제안하여 오늘도 누워서 하였다.
누워서 하는 스트레칭이 마음에 들었나 보다.
스트레칭을 좀 길게 하였기에 오늘은 기본검법은 역화랑세와 화랑세를 연습하고 수업을 마쳤고
흥미 유발을 위하여  다음 주에는 범도 자세를 배울것이라고 말했다.

수련을 완전히 마치고 아이들이 피구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7-06-29 18:22:32 작성




여덟시부,

황성연 나오다.

자율수련을 하다.
동공수련도 필요하다 생각되는데 몸 체질 건강상 일단은 정공수련을 선호하는 것 같다.
알아서 열심히 잘하니 일단 믿고 맡기는 중이다.

수련시간 중간에 비가 후두둑 쏟아졌다.
아마도 소나기인가 보다.


182.226.43.150 / 2017-06-29 20:55:20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