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어제 사부님께 받은 <조성호 마음 다이어트> 책을 모두 읽었다.
훌륭한 책이다. 책을 읽어가면서도 명상을 할 수 있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져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는 정현종 시인이 번역한 <아는 것으로부터의 자유>도 좋아히지만, 이 책의 역자평에 들어있는 다음의 문구를 좋아한다.
'혼자 받는 구원은 구원이 아니므로 나는 이 책을 번역하기로 마음 먹었다.'
다섯시부,
이시현, 송성윤, 송성연이 나왔다.
스트레칭을 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육합단공 자세를 수련하였다.
182.226.43.150 / 2017-09-29 17:47:21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