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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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는 건강을 조심하는게 좋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
특히 환절기에는 건강을 조심하는게 좋다.

다섯시부,

김시훈, 이시현, 송성연, 송성윤이 나오다.
시훈이가 발목을 삐었다고 하여 쉬던지 살살하라고 하였다.

줄넘기를 하였다.
달리기를 하였다.

잠시 쉬었다가 육합단공을 하며 반장을 연습하였다.

기본검법을 하였다.

시훈이는 발목이 아프다고 하여 쉬었다.

시현, 성연, 성윤이는 쌍수검법 4번 진도를 조금 더 나갔다.

배가 아프다고 하던 성윤이는 지금 신나게 공놀이를 하고 있고,
어제 열이 많이 났다던 시현이도 지금은 씩씩하게 놀고 있다.

182.226.43.150 / 2017-11-17 17:41:14 작성




여덟시부,

김찬영, 이시후가 나왔다.
홍성민이 놀러 왔다.

줄넘기를 하였다.
달리기를 하였다.

근데 떡볶기를 먹고 왔다는 둥, 그래서 배가 아프다는 둥 하여 하는 둥 마는 둥 하였다.
그래서 배가 아프지 않은 운동을 하기 위해 스트레칭 및 근력운동을 40분 정도 하였다.
시후가 스트레칭을 많이 하는게 좋다고 한다. 그래서 앞으로 목, 금요일에는 스트레칭을 
주로 하기로 하였다.

스트레칭을 끝내고 시후는 역화랑과 화랑세를 연습하였다.
찬영이는 쌍수검법 10, 11, 12번과 심상검법을 연습하였다.

지금은 성민이의 강력한 요청으로 셋이서 피구를 하고있다.
아마도 어릴 적 하던 것이 추억으로 남아있나 보다.


182.226.43.150 / 2017-11-17 20:57:0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