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냐? 소리(기합)내라고 할 때는 안내고, 소리내지 말라고 할 때는 소리를 만들고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이시현, 임완규가 나오다.
15분 정도 누워서 명상을 하라고 하였다.
마음이 시끄러우면 몸도 시끄럽고, 제대로 쉴 수 없다는 말을 해줬다.
근데 가만히 있으라고 하니 더 소란스럽게 움직이고 소리를 만든다.
그래서 말했다.
"청개구리냐? 소리(기합)내라고 할 때는 안내고, 소리내지 말라고 할 때는 소리를 만들고.."
시현이는 발목이 삐었다고 수련을 못할 것 같다고 말하여 못할 것 같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사무실에서 책을 보라고 하였다.
시현이와 성연이가 빠졌다.
성연이 별명을 까불이로 할까 촐랑이라고 할까 성연이에게 물어보니 촐랑이가 좋다고 한다.
처음에 왔을때에는 조용하고 진지한 모습만 보이더니 지금은 아주 신나서 움직인다.
그 외 다른 아이들은 기본검법과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수련을 마친 후, 지금 손야구를 하고 있는데 시현이와 성연이가 잘 뛰어 다닌다.
182.226.43.150 / 2018-07-20 17:56:5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