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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 튱튱



기존에 아이들이 가지고 놀던 탱탱볼이 몇개가 터져서 새로 샀다. 5년전에 개당 천원씩 주고 산 기억이 있는데, 이 공은 개당 2천원씩 팔고 있다. 기존 공은 탱탕한 느낌이고 이 공은 튱튱한 느낌이 든다. 기존 공보다 좀 더 크고, 조금 더 무거운 감이 들어서 피구를 할 때 얼굴에 맞으면 다치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조금 더 아프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든다. 그래도 새로운 공이 생긴걸 알면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이 먼저 그려지긴 한다. 또 주의 좀 주고, 가지고 놀다보면 공에 적응하여 알맞게 가지고 놀 것이다.

182.226.43.150 / 2018-09-07 14:15:26 작성




다섯시부,
김성준, 김시후,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일단은 시현이와 완규 둘만 있었는데 시현이는 어떻게든 놀고 싶어하고 완규는 진도가 좀 빠른 편이라 어늘은 쉬자고 하였다.

성윤이와 성연이는 치아교정을 하러 치과에 가 오늘은 나오지 못한다는 연락이 왔다.
성준이는 얼마전부터 발뒤꿈치가 아프다고 하여 아빠와 함께 정형외과에 갔다가 조금 늦게 왔다
물어보니, 근육과 함께 뼈가 자라야 하는데 뼈만 자라고 있어 아픈것이라고 의사가 말했다고 한다. 
물리치료를 받고 일주일 후에 다시 병원에 간다고 말했다.
시후는 일찍 왔다가 숙제를 해야 한다는 엄마의 전화가 와 집에 갔다가 다시 돌아왔다.

어쨌든 튱튱볼은 아이들이 좋아하고 행복해 하였다.


182.226.43.150 / 2018-09-07 18:20:3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