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후 영화를 보다.
오늘은 기온이 많이 떨어졌다.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 있자니 썰렁한 기운이 돈다.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임완규가 나왔다.
아이들이 오늘은 놀자고 하여 오랜만에 놀기로 하였다.
그래도 그냥 놀리지는 못하겠고 달리기를 20바퀴 뛰게 한 후 함께 <리얼 스틸> 이란 영화를 보았다.
짧은 시간에 봐야 하기에 아이들 보여 주려고 편집해 놓은 영상을 함께 봤다.
182.226.43.150 / 2018-10-11 18:13:12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