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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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를 마시며

친구 훈종이 을지대학병원에 다녀오면서 수련원에 들렸다.
보이차를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갔다.

182.226.43.150 / 2018-10-18 15:43:47 작성




"힘든게 없으면 재미도 없다."

라는 주제로 아이들에게 설명을 하였다.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 임완규 나오다.

힘든게 없으면 재미도 없다.
지옥이 없으면 천국도 없으니, 힘듬을 통해서 천국을 경험하라.

설명을 한 후 내가신장 5분의 한계를 넘어 내가신장 10분을 세웠다.
바로 불평불만이 나온다.
다시 설명을 하였다.
평소 30분씩 서는 사람이 10분만 서면 쉽다고 좋아하듯,
절대 다치거나 하지 않으니 힘든 경험을 통하여 천국의 맛을 경험하라.

버피를 한 후 수련을 마쳤다.


182.226.43.150 / 2018-10-18 18:07:20 작성

여덟시부,
권순우, 장준민, 박동유 나오다.

스트레칭을 하다.
육합단공을 하다.


182.226.43.150 / 2018-10-18 21:43:13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