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하는수련원 [코딩|해동검도|기천]
유성구청 옆 / 스타벅스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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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원 공간에 아이들 땀냄새로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이 나오다.
완규는 목요일날 다른 학원 수업도 늦게 끝나고 날이 짧아져 금새 어두워지니 목요일은 쉬기로 하였다.

오늘 나온 시후, 성연, 성윤이도 일조량, 기온, 분위기 등을 고려하여 앞으로 목요일은 자주 자유시간을 주기로 하였다.
1. 다치지 마라.
2. 싸우지 마라.
3. 신나게 놀아라.

땀이 운동량에 비례하지는 않지만, 수련원 공간에 아이들 땀냄새로 찼고, 아이들은 머리가 젖을 정도로 땀을 흘렸다.

내일은 열심히 하자는 말을 듣고, 귀가하였다.

182.226.43.150 / 2018-11-15 18:02:24 작성




빈 시간,

누군가가 우리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메인 페이지에만 머무르고 있는데, 그게 하루 이틀이 아니고 여러 날을 접속하고 있었다. 아무것도 안하면서 왜 접속하는지 이유를 알지 못했는데 오늘에서야 그 이유를 알았다.

http://www.antsystem.co.kr/bbs/board.php?bo_table=b0101&wr_id=77&page=2

누군가가 우리 도장 홈페이지를 개미시스템이란 사이트를 이용하여 홍보해주고 있었다.

미션으로 링크를 클릭하고 5초간 접속하고 당찬수련원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댓글을 달면 포인트를 준다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홈페이지 메인에다가 개미 사진을 올려봤다.



여덟시부,
박동유, 장준민 나오다.

동유는 쌍수검법 8식을,
준민이는 쌍수검법 1식 ~ 12식 진도나간데까지 반복하여 연습하였다.

둘 다 진도를 조금 씩 더 나갔다.

동유의 경우 쌍수검법의 한 초식씩 끊어 수십번씩 반복연습하게 하였더니 실력이 부쩍 늘고있다.

팔굽혀펴기를 한 후 수련을 마쳤다.


182.226.43.150 / 2018-11-15 20:58:5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