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원 공간에 아이들 땀냄새로
다섯시부,
김시후, 송성연, 송성윤이 나오다.
완규는 목요일날 다른 학원 수업도 늦게 끝나고 날이 짧아져 금새 어두워지니 목요일은 쉬기로 하였다.
오늘 나온 시후, 성연, 성윤이도 일조량, 기온, 분위기 등을 고려하여 앞으로 목요일은 자주 자유시간을 주기로 하였다.
1. 다치지 마라.
2. 싸우지 마라.
3. 신나게 놀아라.
땀이 운동량에 비례하지는 않지만, 수련원 공간에 아이들 땀냄새로 찼고, 아이들은 머리가 젖을 정도로 땀을 흘렸다.
내일은 열심히 하자는 말을 듣고, 귀가하였다.
182.226.43.150 / 2018-11-15 18:02:24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