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 태권도, 합기도 등은 한마디로, "절제"라는 말을 하였고 무질서하면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니 수련중에는 꼭 절제와 질서가 필요하다는 말을 하였다.
스트레칭을 하다.
기본검법을 삼단내려베기까지 하였다.
두현이는 좌우내려베기까지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다.
쌍수검법을 연습하였다.
시후는 발이 아프므로 쉬라고 하였는데, 스스로 하려고 하면 말리지는 않았다.
수련을 마친 후 다시 절제와 질서에 대해서 말했다.
수련을 끝낸 후 피구를 하였다.
182.226.43.150 / 2019-02-08 18:08:25 작성
여덟시부:
이현우 나오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팔굽혀펴기를 한 후 수련을 마쳤다.
팔굽혀펴기를 하려할 때, 몸이 힘드니 마음에서는 부담을 느끼는 것 같다.
내가 말해다.
부담없이 시작하라! 3번만 해야지! 5번만 해야지! 부담없는 숫자로 가볍게 시작하여 할 수 있는데까지 하라고 말해줬다. 가벼운 목표를 세운 후 그 이후는 서비스고 덤이고 공짜라는 마음가짐으로 해라. 마음에도 관성의 법칙이 적용된다. 어쨌든 5번을 목표로 하여 시작하였는데, 몇번 했냐고 물으니 11번을 했다고 현우가 말했다.
수련에 나오지 못해도 혼자 하라고 하니, 혼자는 못하겠다고 한다.
사실 이게 가장 어렵다. 꾸준히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