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검법 중 삼단내려베기까지 연습하였다.
두현이와 찬규가 삼단내려베기까지 진도를 나가고 연습하였다.
오늘은 다 함께 연습할 수 있도록, 소도세 역화랑을 연습하였다.
먼저 방어를 한 후 소도세 역화랑으로 공격하는 연습을 하였다.
아이들이 피구를 하고 싶어하여 일명 "형제의 난" 피구를 하자고 하였다.
형은 형끼리 모이고, 동생은 동생 팀으로 구성하였다.
형팀: 성준, 성윤, 시현, 완규
동생팀: 시후, 성연, 두현, 찬규
결론적으로는 형팀 vs 동생팀이 1:1 이었는데, 첫 번째 게임이 정말 드라마틱했다. 첫 판 마지막에 성윤이와 성연이 형제만 남게 되었고, 모두의 예상을 깨고 성연이가 성윤이를 맞춰 동생팀이 이긴 것이다. 노련미, 파워 등에서 성윤이가 압도적인데도 불구하고 성연이가 이기는 것을 보면 스포츠란 정말 각본없는 드라마가 맞다.
182.226.43.150 / 2019-02-12 18:11:23 작성
여덟시부:
이현우 나오다.
육합단공을 수련하다.
스스로 매일 조금씩 시간을 늘려 수련하고 있다.
팔굽혀펴기를 하고 수련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