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배운 내용은 매우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오늘 천천히 변수에 대해서 다시 시간을 충분히 할애하여 설명하였다. 메모리와 변수의 관계에 대해서, 그리고 y = y + 1 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천천히 설명하였다. 수학적 개념을 사용하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오늘은 암묵적 형변환과 명시적 형변환에 대해서 진도를 나가고 실습을 하였다.
주말 동안 문제를 풀어 보라고 프린트하여 줬는데,
4. 다음의 결과를 예측해 보세요. (필요시 "아스키코드"를 구글에서 검색하세요.)
printf("%c%c%c%c%c", 72, 101, 108, 108, 111);
이 것을 눈으로 보자 마자 풀어 버렸다. 놀랐고, 기뻤다.
182.226.43.150 / 2019-02-15 18:01:15 작성
다섯시부:
김성준, 송성연, 송성윤, 이두현, 이시현, 임완규 나오다.
김시후는 잠이 들어 나오지 못하였다.
오늘은 성연이가 준비운동으로 피구를 하자고 하였다.
그래서 말했다.
"시현이와 성연이가 밑에서 작전을 짜고 올라오는 거냐? 하루에 한번씩 번갈아 가며 말하는 거야?"